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백제 최대 최고 불상 익산 연동리 석조여래좌상 다음 달 공개

기사승인 2020.03.30  11:16:44

공유
default_news_ad2

 

현존하는 백제 불상 중 가장 크고 오래된 익산 연동리 석조여래좌상이 정비를 마치고 일반에 공개될 예정입니다.

문화재청과 익산시는 백제불교 미술의 백미로 알려진 익산 연동리 석조여래좌상에 대한 정비작업을 4월 안으로 마무리해 공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연동리 석조여래좌상은 불단이 대좌를 가리고 있어 온전한 모습을 볼 수 없는 상태였지만 목재 불단 대신 앞면과 옆면에 강화유리를 설치했고 공양구를 올려놓을 수 있도록 조치를 취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불신과 광배 등이 고스란히 남아 있는 불상은 옷자락이 흘러내려 대좌를 덮고 있는 상현좌 형식과 부드럽고 섬세한 문양이 조화를 이루고 있어 귀중한 자료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자 btnnews@btn.co.kr

<저작권자 © BTN불교TV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3
default_nd_ad5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default_news_ad4
default_nd_ad3

최신기사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