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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 청량사 문화 갤러리 '동행관'으로 불법 홍포

기사승인 2019.06.16  13:0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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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 청량사가 문화를 통해 부처님의 정법을 널리 펼치기 위해 문화 갤러리 ‘동행관’을 개원했습니다.

기장 교리 이진캐스빌 상가 2층에 위치한 문화 갤러리 ‘동행관’은 청량사가 차 문화 확대와 지역 문화 발전을 위해 사단법인 향기로운 문화동행과 함께 마련했습니다.

향기로운 문화동행 이사장 보혜스님이 문화포교의 중요성을 일찍 깨닫고 몇 년간 준비과정을 거쳐 마련한 곳으로 차를 주제로 한 다양한 강연과 공연이 진행됩니다.

또한 부산국제차문화교류회 교육장을 비롯해 가야 허황후 연구소, 어린이 예절 교육장, 6대 다류 연구소와 교육장, 기장차문화대학 교육장 등 다양한 형태로도 활용할 예정입니다.

보혜스님 / 기장 청량사 주지·(사)향기로운 문화동행 이사장
( 부처님의 말씀을 일반인들과 함께 문화로서 풀어가는 포교를 하고 싶은 것이 목적이며 종교가 없는 일반인들도 불교와 문화를 함께 향유 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개관을 하게 됐습니다. )

3일간 축제 형태로 진행된 개관식은 첫째 날 ‘동행관 개관식’과 ‘가야 허왕후 연구원 현판식’에 이어 둘째 날에는 ‘부산국제차문화교류회 현판식’과 ‘찻자리 시연’, 마지막 날에는 차(茶)와 음악이 함께하는 ‘차(茶)음악살롱’이 이어졌습니다.

정영자 고문 / 한국문인협회
( (이곳 동행관이) 아주 쾌적하고 한국의 전통적인 것과 문화의 흐름, 그리고 다담의 소통 공간으로서의 지역의 역할을 아주 잘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기장 청량사는 문화갤러리 ‘동행관’을 통해 지역 문화 행사를 주도하고 청소년 장학금 전달 등 문화와 복지를 병행한 활동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예정입니다.

보혜스님 / 기장 청량사 주지·(사)향기로운 문화동행 이사장
( 전국의 각 대학에서 문화가 소외되어 가고 있는 실정에 그 문화들을 모아서 대학을 만들고 싶습니다. 차(茶)라든지 예술 등 어떤 방향에서든 역사도 포함해서 모든 것이 포함되어 있는 복합문화 콘텐츠를 만들고 싶습니다. )

변화하는 시대에 맞춰 문화를 통해 부처님의 가르침을 전하고 있는 기장 청량사와 향기로운 문화동행이 지역 포교의 새바람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BTN뉴스 윤혜림입니다.

윤혜림 기자 btnnews@btn.co.kr

<저작권자 © BTN불교TV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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