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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공모전으로 뉴미디어 포교 박차

기사승인 2019.09.18  07: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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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조계종 포교원이 신행과 수행, 포교와 문화를 담은 인스타그램, 유튜브 영상 공모전을 진행합니다. 뉴미디어가 현대인들의 중요한 소통창구로 자리 잡으면서 새로운 콘텐츠를 생산하고 포교에 활용하겠다는 건데요, 자세한 소식 이석호 기자가 전합니다.
 
[리포트]
조계종 포교원이 ‘신행과 수행, 포교와 문화를 더하다’를 주제로 인스타그램, 유튜브 영상 공모전을 진행합니다.

뉴미디어가 현대인들에게 빼놓을 수 없는 소통수단으로 자리 잡은 만큼, 이를 통한 다양한 콘텐츠를 생산해 포교에 적극 활용하기 위한 것입니다.

불자는 물론, 일반인들도 언제 어디서나 불교를 쉽고 재밌게 접할 수 있도록 하고, 뉴미디어 전문가를 발굴하는 데도 힘쓴다는 계획입니다.

가섭스님 / 조계종 포교부장
(결국은 일반인들이 불교를 쉽게 이해하는 것이 불교 영토 확장의 일환이기 때문에 그런 측면에서 많은 사람들이 불교에 관심을 갖고 좀 더 쉽게 다가설 수 있는 그런 기반을 조성하는 게 중요하다고 봅니다. 그런 차원에서 SNS를 통한 미디어 포교를 가일층 활발하게 해나갈 생각이고요.)

공모전에는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개인과 팀으로 참가할 수 있으며,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영상으로 각각 1점씩 최대 2작품까지 응모할 수 있습니다.

‘포교와 불교문화’, ‘불교청년과 대학생의 활동’, ‘신행 또는 수행’을 담은 영상과 ‘독립운동 사찰탐방’ 등의 테마가 있는 불교영상을 제작하면 됩니다.

인스타그램은 60초, 유튜브는 3분 이내로 만들면 되고, 영화와 연극, 광고, 인터뷰 등 형식의 제약 없이 자유롭게 만들어 제출하면 됩니다.

다만 기존에 출품되지 않은 신작이어야 하며 순수 창작물에 한합니다.

대상자는 100만 원, 최우수상과 우수상 수상자에게는 각각 50만 원과 20만 원의 상금이 주어지며 총상금은 300만 원입니다.

가섭스님 / 조계종 포교부장
(유튜브를 통해서 그런 부분들도 영상이라든지 또 기존의 일러스트를 통해서 아주 쉽게 불교를 이해하는 그런 노력들이 필요하다고 보고요. 아마도 그런 소비자층을 우리가 확보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제 생산자들도 우리가 길러내는 것도 중요하다고 보기 때문에...)

응모기간은 다음 달 13일까지며 심사를 거쳐 수상자를 발표한 뒤, 오는 11월 2일에 시상식을 개최할 예정입니다.

인스타그램 유튜브 영상 공모전의 자세한 소식은 조계종 홈페이지(www.buddhism.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BTN 뉴스 이석호입니다.

이석호 기자 btnnews@btn.co.kr

<저작권자 © BTN불교TV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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