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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 사랑의교회 도로점용 허가는 위법

기사승인 2019.10.18  07: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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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초구의 대형 교회인 사랑의 교회에 대한 공공도로 지하 점용 허가는 위법이라고 대법원이 최종 판단했습니다. 
 

하경목 기자 btnnews@btn.co.kr

<저작권자 © BTN불교TV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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