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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광사 대웅보전 낙성‥삼세불ㆍ후불탱화 점안

기사승인 2019.12.14  07: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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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유형문화재 제229호 목조관음보살좌상이 봉안된 전통사찰 순창 일광사 대웅보전 낙성과 삼세불, 후불탱화 점안 법회가 봉행됐습니다.

지난 8일 열린 법회에 태고종 중앙종회의장 도광스님과 전북종무원장 진성스님을 증명법사로 주지 선동스님을 비롯한 사부대중 3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2000년대 초부터 일광사를 정비해 가람의 면모를 일신한 선동스님은 “불사가 원만회향하고 여법한 도량으로 거듭날 수 있었던 것은 모두가 불자님들의 인연공덕 덕분”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날 낙성한 대웅보전은 25평 규모로 석가모니부처님을 주불로 좌우에 약사여래부처님과 아미타부처님을 협시불로 모셨습니다.        

광주지사 김민수 btnnews@btn.co.kr

<저작권자 © BTN불교TV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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